인풋을 아웃풋으로, ‘건강한 부자’를 꿈꾸는 블로그의 첫인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어 저의 반려견 말티즈 샤넬과 함께 첫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샤넬은 2012년생으로, 저와 함께한 지 벌써 13년이 되었답니다.

샤넬과 함께하는 일상은 제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에피소드를 소개하자면 원래 반려견의 이름은 ‘로또’입니다. 하지만 노견의 특성상 병원에 자주 가게 되니 이제 총 병원비가 샤넬 가방 하나 정도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명품 가방이 없습니다. 이러려고 그랬나 봅니다. “그래 이제 너 나의 샤넬 가방이 아니라 샤넬 견이 되어라” 하며 개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인풋을 아웃풋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저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상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많이요. 그래서 생각도 많습니다. 이제 그 관심을 input으로 그치지 않고 output 하고자 마음을 먹고 블로그를 개설하기로 하고 바로 이렇게 첫 글을 올립니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다양하고 정보는 방대한데 비해 정작 핵심은 없는 정보들이 많아서 시간낭비가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저의 다양한 관심사와 관련된 핵심 정보를 공유하며 일상을 채워가려고 합니다.

💰 2026년을 기다리며: 저의 소원은 ‘건강한 부자’

올해 2025년도 88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2026년을 150일 전부터 디데이로 카운팅하고 있습니다. 왠지 2026년엔 다 잘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요.

내일 보름달보며 어떤 소원을 빌지 잠시 고민했는데 가장 먼저 떠오른 키워드는 건강입니다. 한 번 잃은 건강은 백억이 있어도 소용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제 소원은 “건강한 부자가 되게 해주세요” 입니다.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2025년 남은 시간을 시작으로 계속 쭉~! 건강한 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 혼자 건강한 부자로 살면 외롭잖아요^^

기도하는 의미에서 올해 7월말 여름 휴가로 생애 첫 방문한 강원도 낙산사에서 구입한 ‘백억’ 수표도 공유합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다들 잘 아시죠? 저는 매일 매일 수표 한번씩 보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건강관리와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채워가면 다 잘 될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나의 관심사들

저의 관심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통 키워드는 ‘지속가능한’

  1. 건강
  2. 자기계발
  3. AI
  4. 독서
  5. 미니멀라이프
  6. 글쓰기
  7. 자격증
  8. 음악
  9. 교육
  10. 환경

관심 주제들과 관련된 정보들을 하나씩 천천히 풀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은 2025년 남은 시간 동안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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